오늘 아버지와 낚시를 갔다왔다
장소는 동대문에서 1시간 거리인 시화방조제
#1. 굴밭의 해초인가 해초밭에 굴인가

#2. 식용으로 쓰기엔 좀 딱딱한 돌쟁이

#3. 뒤집히기에 이골난 불가사리

#4. 명주고둥

#5. 왕 해파리의 최후

#6. 우리가 정착한 곳 -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옆

#7. 낚시의 가장 보편적인 재미 - 기다리는 재미

#8. 아버지 놀래미 한 수 하시고 기념사진

#9. 이번엔 갯가재가 올라왔다... 맨손으로 잡으면 대략 낭패 - 꼬리조심

#10. 옆에 계신 아저씨도 우럭 한 수

#11. 또 그렇게 하루는 가고...

#12. 자유롭다는 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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